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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제목: 그놈의 선물때문에 > > "울면 안돼 라는 노래도 있잖아요. 어릴때부터 울면 안되는줄 알고 살았어요" > 상담에서 한 내담자가 한바탕 울고나서 한 말이다. > > "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대 >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. 누가 착한 애인지 나쁜 애인지..." > > 세상 못된 할아버지다. > 좀 울었다고 선물도 안주고, > 자기 마음대로 착한 애 나쁜 애로 가르고. > 쳇, 이런 할아버지가 주는 선물은 > 나도 거부한다. > > 사람은 맥락과 상황에 따라 이러기도 하고 저러기도 하고. > 울 일에는 울고, 화낼 일에는 화내고, 슬픈 일에는 슬퍼하고, 불안할 일에는 불안을 느낄수 있는건데 그놈의 선물때문에 감정을 거추장스러워하며 눌러버린다. > > 살면서 익숙하게 들었던 가족과 부모, 사회문화적 담론 등 주변 환경에서 접하는 지배적인 메시지는 내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, 그 메시지대로 살지 않으면 받아들여지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은 나로서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욕구 및 감정과 충돌하여 무의식적 갈등을 일으킨다. > > 이런 감정은 느끼면 안돼.. > 울면 안돼.. > 약하면 안돼... > 그런걸 바라는 건 욕심이야.. > 나는 왜 이렇게 이기적일까... > > 결국은 선물을 받는게 더 중요하다고 여기며 감정과 욕구를 돌아보지도 알아주지도 않은채 꾹 눌러버리고 넘어간다. > 어릴때야 그렇다쳐도 어른이 된 지금은 스스로 선물을 마련할 수 있으니 이제는 나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친절하고 따뜻하게 바라보고 알아주는 마음을 길러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. > > > 작성자: 강미숙 수석연구원 >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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